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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맥북 프로 / 맥스 16인치 m1 칩

by 헤이데이2012 2021. 10. 22.

 

2020년 10월에 출시된 맥북 때문에 많은 맥북 애호가들이 마음을 들썩이게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나온 맥북 에어 M1도 놀라웠는데 1년이 지난 올해 다시 맥북 프로와 맥스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맥북 프로와 맥스를 사야 할지 대해 얘기해보겠습니다.

 

 

맥북 프로 

 

맥북-프로-맥스-14인치-16인지
맥북 프로 맥스 14인치 16인지

Apple M1 칩은 13형 맥북 프로는 믿을 수 없을 만큼의 속도와 파워를 선사합니다. 최대 2.8배 향상된 CPU 성능, 최대 5배 빨라진 그래픽 속도, 최대 11배 빨라진 머신 러닝 성능을 구현하는 최첨단 Apple 제작 Neural Engine, 여기에 무려 20시간 지속되는 Mac 사상 가장 오래가는 배터리까지. 외장은 Apple의 가장 사랑받는 프로용 노트북 그대로, 하지만 그 능력은 한 차원 더 높아졌습니다.

 

 

사실 필자는 작년에 맥북에어 M1을 사서 아직도 잘 쓰고 있으며 아직도 놀라운 성능을 보이고 있고 더 좋은 노트북이 필요한가에 사실 아직까지는 맥북 에어 M1의 이상 스펙이 필요한지는 의문이 들긴 합니다. 그럴 정도로 맥북의 M1칩은 그 성능이 상상 이상입니다.

발열은 어떤가요? 전혀 느끼 지지 않는 발열은 저를 또 한 번 놀라게 합니다. 

맥북 프로 14인치

Liquid Retina XDR 디스플레이

14.2형(35.97cm, 대각선) Liquid Retina XDR 디스플레이, 3024 x 1964 기본 해상도(254 ppi)

XDR(Extreme Dynamic Range)

최대 1000 니트(전체 화면) 지속 밝기, 1600 니트 피크 밝기

1,000,000:1 명암비

색상

10억 색상

넓은 색 영역(P3)

True Tone 기술

재생률

최대 120Hz 가변 재생률을 제공하는 ProMotion 기술

고정 재생률: 47.95Hz, 48.00Hz, 50.00Hz, 59.94Hz, 60.00Hz

 

최고의 해상도와 XDR기술을 기반으로 백만분의 1 비율을 명암비는 전문 사진이나 그래픽 작업을 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스펙입니다.

그러나 다른 노트북들과 다른 점은 바로 배터리입니다. 다른 노트북들은 전원 연결 시와 배터리 사용 시 그 스펙이 현저하게 차이가 나지만 맥북 M1칩 탑재되어 있는 노트북은 배터리만으로도 최고의 성능을 자랑합니다.

 

맥북 프로 16인치

Liquid Retina XDR 디스플레이

16.2형(41.05cm, 대각선) Liquid Retina XDR 디스플레이, 3456 x 2234 기본 해상도(254 ppi)

나머지는 14인치와 다르지 않습니다. 노트북 모니터가 크기 때문에 해상도만 조금 차이가 있을 뿐 다른 차이가 있지 않습니다.

배터리도 16인치가 전력 소모가 더 큰 텐데 완충으로 21시간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참고로 14인치는 17시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요즘 트렌트는 가정에서도 부피가 큰 데스크톱 대신 휴대성도 있는 노트북을 많이 선호합니다. 따라서 맥북 16인치에 대한 수요도 많을 듯싶습니다. 그러나 가격이 16인치는 3백만 원이 넘기 때문에 가격적인 부담감이 없지 않습니다.

 

필자의 팁

필자의 경우 맥북에어 M1 8 코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작성하고 다른 문서 작업하고 넷플릭스 보고 등등을 사용해도 충분하면 하루 종일 사용해도 발열감 없습니다.

필자라면 120만 원대의 맥북에어가 단종되기 전에 사고 집에서 작업할 때는 추가로 좋은 모니터 하나 더 사서 작업을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단, 그래픽 작업이나 영상작업을 하실 분들은 프로, 맥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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